cgad-016 괴물을 때려잡는 여자

몬스터를 소탕하는 여기사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

프라이드 강한 여전사 또는 여형사가 굴욕적으로 당하는 건 이제는 많이 볼 수 있는 스토리죠
품번은 cgad-016입니다. 

전투를 하지 않을 때 평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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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평범한 또래의 아가씨와 다를 바 없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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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을 착용한 늠름한 여기사의 모습​

 

몬스터들을 소탕하며 인간세계의 평화를 지키는 강인한 전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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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느날 몬스터와의 대결에서 패배하고 붙잡히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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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을 당하고 정신을 잃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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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의 소굴에 끌려온 이상 이런 전사의 모습으로 돌아가긴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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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어떻게 할 생각인거지...'

단련된 전사라고는 하지만 두려움 가득한 얼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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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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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들의 노예로 전락한 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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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상품 다루듯 몬스터가 꼼꼼히 살펴본 뒤 아름답기 때문에 죽이진 않고 목숨은 살려준 거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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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단련된 전사라고 해도 암컷은 우리에게 성욕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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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여진 채 자신의 얼굴과 몸매를 이리 저리 둘러보고 평가하는 괴물들의 손길에 소름끼침과 동시에 두려움..

그리고 비참함 등을 느꼈을 듯

1 Comments
워머신 01.06 04:25  
아따 감사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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