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만 있으면 강해진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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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면]
 
몸을 움찔거리는 그녀의 움직임이 손가락을 통해 온몸으로 전해지더군요. 그녀는 연신 신음을 내뱉었습니다. 계속해서 가운뎃손가락을 그녀의 보지 속에 넣고 앞뒤로 움직이며 거친 숨소리와 함께 점점 더 흥분하는 그녀를 함께 느꼈습니다. 충분히 애액이 흘러나와서 두 개의 손가락을 집어넣어 봤습니다. 아프지 않게 조심스럽게 손가락을 넣고 클리토리스를 빨면서 놀아봅니다. 신음은 더 거칠어졌고 커졌습니다. 평소 다소곳한 모습의 그녀는 온데간데없고 모텔방이 떠나갈 정도로 신음을 내뱉었습니다.
 
5분 정도 그렇게 그녀를 애무하고 그녀의 옆에 누웠습니다. 베갯속에 반쯤 박힌 얼굴에 내 입술을 포개어서 키스를 나눕니다. 동시에 가슴을 애무하고 다시 한 번 그녀의 키스는 거칠어지며 혀와 타액으로 저의 온몸을 휩쓸듯 한 황홀한 키스로 변해갑니다.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혀와 타액은 제 자지를 적시기에 충분했습니다. 마치 옹달샘이 터져 나오는 듯한, 입에서 터지는 시오후키 같습니다. 저는 그녀의 귀에 대고 애무를 요구했습니다.
 
"젖꼭지 빨아줘..."
 
그녀는 자세를 일으켜 제 젖꼭지를 빱니다. 한 손으로 반대쪽 젖꼭지를 애무합니다. 제 자지는 더욱 발기되어 그녀의 보지에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저도 점점 더 흥분하고 거칠게 그녀를 다룹니다.
 
"아... 보지 벌려!"
 
약간의 욕을 내뱉으며 우리는 점점 더 뜨거워집니다. 귀두 끝에 침을 살짝 바른 후 남성 상위 체위로 그녀의 보지에 푹 집어넣습니다. 그녀는 헉헉거리며 점점 오르가즘을 느낄 준비를 합니다. 몸을 흔들면서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고 그녀의 보지 속에서 자지는 계속해서 앞뒤로 움직입니다. 키스는 멈추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흥에 겨운 듯 제게 속삭였습니다.
 
"너무 좋아... 미치겠어...넣어줘..."
 
등에 베개를 두어 그녀의 상체가 약간 더 올라오게 합니다. 그녀가 아프지 않도록 강약을 조절하며 앞뒤로 움직입니다. 때로는 자지를 완전히 뒤로 뺐다가 다시 푹 집어넣는가 하면, 천천히 그녀의 보지에 깊이 넣으며 그녀가 예측할 수 없도록 움직이며 자극합니다. 그녀의 보지가 촉촉을 넘어서 축축하게 젖어 들어가고 있음을 소리와 느낌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목을 잡고 키스를 퍼부으며 끝까지 밀어 넣으면 그녀의 오르가즘은 절정에 이르게 되고, 신음과 함께 그녀는 마치 울부짖는 사자처럼 포효합니다. 50분이 넘도록 뜨거운 섹스를 하고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서 녹인 오일을 가져와 그녀에게 마사지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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